『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의 카오스모스 수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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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의 카오스모스 수사학

글쓴이
우찬제 저
출판사
서강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23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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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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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찬제

서강대학교 국문학과 교수. 문학비평가.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여『애도의 심연』(2018), 『나무의 수사학』(2018), 『불안의 수사학』(2012), 『프로테우스의 탈주-접속시대의 상상력』(2010), 『고독한 공생』(2003), 『타자의 목소리』(1996), 『상처와 상징』(1994), 『욕망의 시학』(1993) 등을 썼고, 대산문학상, 팔봉비평상, 김환태평론문학상, 소천비평문학상 등을 수상 했다. 최근엔 영랑호와 설악산을 오가며, 기후 침묵의 기억을 환기하고, 기후 행동을 위한 생태학적 지혜와 상상력을 탐문하는 환경인문학을 모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의 작가 조세희 선생의 1주기를 추념하기 위해, 그의 평판작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을 다각적으로 거듭 읽으며, 등단작 ?돛대 없는 장선(葬船)?에서, 사진 작업에 이르기까지, 조세희 문학의 특성을 복합적으로 성찰한 저작이다. 조세희의 평판작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의 해설자이기도 한 저자는 ‘난장이’의 고통스러운 삶과 죽음의 서사를 매우 드라마틱하게 보여준 조세희의 문학적 생애를, 깊은 고통에 깊은 공감과 연민을 보낸 시대로 정리한다. “그는 일련의 ‘난장이 체험’을 통해서 ‘나도 난장이다. 우리는 난장이다’라는 생각을 지니게 되었고, 난장이의 고통에 깊게 스며 들어갔다. 난장이의 깊은 고통에 대한 깊은 공감과 공분으로 한 편, 한 편, 엄중한 글쓰기를 수행했다. 그렇게 난장이의 깊은 고통을 형상화하면서, 조세희는 분명한 윤리적 전망을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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