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낭만적인 고고학 산책
글쓴이
C.W. 세람 저/안경숙 역
출판사
대원사
출판일
2002년 12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역사
고고학이 낭만적이라고?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한 제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낭만적인 고고학』이 2002년 12월 개정판으로 새로 선보인다. 개정판은 종전의 책에서 지적 받았던 가독성 문제를 고려하여 활자와 편집 면에서 많은 심혈을 기울였고, 양장 표지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낭만적인 고고학』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의 내용은 각 지역의 신화들과 왕의 무덤들 그리고 학자들에 관한 것이다. 그 중에서도 학자들이 과거를 탐험해 가는 과정이 중심이 되고 있다. 또한 역사에 길이 남을 발굴뿐 아니라 발굴 과정에서 벌어지는 놀랍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기록하고 있다. 그런 발견자들의 대부분은 학자가 아닌 아마추어들이 많았다. 어릴적부터 성경이나 아라비안나이트를 읽으면서 꿈을 키워온 사람들이었다. 확고한 신념과, 무엇보다 남다른 모험 정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바빌로니아와 아시리아의 고대문명과 신비를 밝히는데 크게 이바지한 것이다.

저자는 단순한 기록에 의존하지 않았다. 위대한 문화는 위대한 왕들에 의해 건설되는 것이 아니듯이 위대한 발굴은 위대한 인물에게만 주어지는 행운이 아니다.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도전하고 인생을 바친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이야기인 것이다. 그들 인생의 웃음과 좌설, 눈물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