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가장 주목받는 화제의 전시!
책으로 먼저 만나는 미셸 들라크루아 展
* 국내 최대 규모의 회고전을 만나기 전, 반드시 읽고 가야할 필독서!
*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나이브 아트(Naive art)의 거장, 미셸 들라크루아 전시회의 감동을 그대로!
* 전 세계 주요 대도시에서 약 300회 이상 전시회를 개최한 미셸 들라크루아의 대표 작품과 큐레이터가 직접 선별한 주요 작품 안내 수록!
파리를 사랑한 화가
미셸 들라크루아에 대하여
어린이처럼 소박한 표현기법으로 작품을 완성하는 ‘나이브 아트(Naive art)’의 거장 미셸 들라크루아. 그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다. 나이브 아트란, 미술사상 어떤 유파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 작가의 작품 경향을 가리키는 말이다. 고전적이고 아카데믹한 기법을 무시하고 프리미티브한 방법으로 밝은 색채를 사용해 일상적인 풍경 등의 주제를 천진하게 표현한다. 미셸 들라크루아 외 대표적인 작가로는 프랑스의 앙리 루소, 세라핀, 루이 비뱅 등이 있고 벨기에의 레옹 그레프, 그리스의 데오필로스, 미국의 그랜드마 모지스, 모리스 허스펠드, 조셉피케트 등이 있다. 지난 반세기 동안 하나의 도시를 그리는 데 몰두한 미셸 들라크루아는 고유의 따뜻한 붓 터치로 ‘꿈에 대해, 또 시적인 과거에 대해’ 작품으로 추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