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이름과 성령의 권세로 귀신을 쫓아내야 한다.
축귀사역은 모든 성도들이 해야 되는 성업이다.
이 책은 저자가 14년 동안 귀신을 쫓아내며 영육의 고통을 치유한 체험을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하나님의 자녀는 군사라고 강조한다. 하나님의 군사는 싸워야 한다는 것이다. 성도의 대적은 마귀 귀신이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성도들의 삶에서 축귀사역은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이다.
내적치유를 할 때도 상처를 치유한 다음에 필히 축귀를 해야 한다. 그래야 상처의 근원이 완전하게 해결이 되기 때문이다. 부부와 자녀들의 문제를 치유하려고 해도 축귀를 해야 한다. 부부와 자녀문제의 뿌리에 귀신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물질문제를 해결하려고 해도 축귀를 해야 하다. 질병을 치유 받으려고 해도 마지막으로 축귀를 해야 한다. 그래야 질병의 뿌리가 빠지기 때문이다. 모든 치유사역에 꼭 필요한 사역이 축귀이다. 축귈ㄹ 어렵게 생각하고 축귀를 하지 않으니까, 성도들이 고통을 당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축귀는 사람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역이라는 것이다. 참으로 중요한 사역인데도 불구하고 소홀히 할 수 있는 사역이다. 저자는 축귀 사역자와 귀신역사로 고통을 당하는 분들을 위하여 그간 성령치유 사역 간 터득한 체험을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하여 축귀사역이 활성화되어 성도들이 자유 함을 얻기를 원한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