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화이트 버드〉의 동명 원작 소설
〈원더〉를 이을 새로운 기적!!!
영화 〈원더〉로 우리에게 큰 울림을 주었던 R. J. 팔라시오의 장편소설. 전쟁 중 발휘된 친절함과 용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이 작품 역시 영화화되어 〈원더〉의 뒤를 이어 새로운 기적을 선사하고 있다.
〈오토라는 아이〉, 〈연을 쫓는 아이〉 등을 연출한 마크 포스터 감독, 아리엘라 글레이저와 올랜드 슈워드 등 신예 배우의 매력, 헬렌 미렌과 질리언 앤더슨 등 배우들의 연기가 더해져 비극적인 시대를 배경으로 한 소년과 소녀의 러브 스토리를 스크린에 아름답게 구현해 냈다.
이 작품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아름다운 아이』 시리즈의 작가 R. J. 팔라시오의 첫 그래픽노블인 『화이트 버드』의 소설판이다. 작가는 그래픽노블에서 미처 보여 주지 못했던 섬세한 감정선을 살려, 나치의 눈을 피해 숨어야 했던 유태인 소녀와 소녀를 진심으로 도와주는 소년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