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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엽서
글쓴이
김영현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1994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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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나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창비신작소설집에 단편소설 「깊은 강은 멀리 흐른다」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깊은 강은 멀리 흐른다』 『해남 가는 길』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라일락 향기』, 장편소설 『풋사랑』 『낯선 사람들』 『폭설』, 시소설 『짜라투스트라의 사랑』, 시집 『겨울바다』 『남해엽서』, 산문집 『나쓰메 소세키를 읽는 밤』, 기행문 『서역의 달은 서쪽으로 흘러간다』, 철학 산문집 『죽음에 관한 유쾌한 명상』 『그래, 흘러가는 시간을 어쩌자고』가 있으며 1990년 한국일보문학상, 2007년 무영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명지대, 한신대, 국민대 등에서 소설 창작을 강의하였고,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과 실천문학 대표를 역임하였다. 지금은 경기도 양평에서 창작에만 전념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평범한 것들 속에서 이마를 때리듯 꿰뚫어내는 삶의 깊은 통찰. 근원적인 외로움과 슬픔을 부여안고 잔잔하게 이야기를 걸어오는 불혹의 진한 향기를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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