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부터 2003년 2월까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연구위원으로 근무하였다. 2003년 3월 모교인 중앙대학교 교수로 자리를 옮긴 후, 2026년 2월까지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 교수로 근무하였으며, 지금은 명예교수로 봉직 중이다. 2026년 현재, 교보교육재단 이사, 한국평생교육학회 이사, 한국잡월드 비상임감사로 봉사하고 있다. 주요 관심사는 평생교육, 인적자원개발, 지방대학, 국가 및 지자체의 평생교육 종합발전계획 수립 등이다.
책 소개
분야교육/환경
재미가 의미를, 의미가 음미를 낳는 문해교육 교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쓴 책이다. 1부에서는 평생교육으로서 문해교육을 다룬다. 2부에서는 과거 사회 운동, 현재의 정책과 제도, 미래 삶으로서 문해교육을 다루고 글로벌 의제로서 문해교육을 살펴본다. 문해교육의 오남용과 무차별적 문해교육의 시대에 이 책은 든든한 지지대, 버팀목 역할을 할 것이다. 문해교육 현장, 문해교사 교육에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