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유치원에 가지 않아도 영어를 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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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유치원에 가지 않아도 영어를 잘 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
조지은 저
출판사
브리드북스
출판일
2023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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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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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은

아이가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값비싼 커리큘럼이 필요하고 엄마가 또는 아빠가 영어를 잘해야만 한다는 편견을 깨는 부모들의 영어 교육 멘토이자 최고의 전문가이다. 유튜브 교육 채널에서 저자의 강의를 접한 독자들은 “교수님 강의 못 본 사람 없게 해 주세요”라고 말할 정도로 큰 공감을 얻고 있다. 한국의 부모들이 영어 교육에 대한 완벽주의를 내려놓고 아이와 함께 쉽고 편하고 즐겁게 영어를 말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썼다.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언어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KCL)에서 언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동양학부와 언어학과에서 한국학과 언어학을 가르치고 연구하고 있다.
아이들이 말을 배우는 과정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아동학과 언어학을 공부했고, 이중언어를 구사하는 아이들의 엄마가 된 이후에 이중언어습득 관련 연구와 저술에 집중하고 있다. 옥스퍼드대학교 동양학부에서 입학처장으로 10여 년간 근무하였고, 동 대학교에서 졸업식을 주관하는 보직을 현재도 맡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시대의 언어 교육을 연구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공부 감각, 10세 이전에 완성된다』, 『언어의 아이들』, 『영어의 아이들』 외 영어 저서 3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값비싼 교재와 특별한 커리큘럼 없이도 영어를 잘 할 수 있습니다”
두 아이 엄마이자 아동언어발달 권위자의 솔직한 영어 교육 상담소
★★최나야 서울대 아동가족학과 교수 추천★★


영어가 세계의 공용어로 자리 잡은 지금, 한국에서 영어 유치원에 가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하지만 값비싼 비용을 부담하는 데 비해 아이의 영어 실력은 눈에 띄게 달라지지 않고 부모의 불안은 높아져 고민이 많다. 부모들은 영어 유치원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면서도 정작 보내지 않을 수는 없다고 말한다.

영국에서 20년 넘게 지내며 언어학을 공부하고 가르치고 있으며 영어와 한국어 두 언어를 날마다 사용하는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저자는 한국의 영어 교육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을 때면 답답해지고는 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저자는 비싼 영어 유치원에 보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영어를 좋아하는 마음을 심어주는 것이 영어 교육의 핵심이며 그 구체적인 방법을 4단계 걸쳐 알려주고자 이 책을 썼다. 더불어 한국어를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어와 영어를 조화롭게 쓰는 것을 배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아주 어릴 때부터 영어를 시작했다고 해도 영어가 부담스러운 언어로 기억되면 오히려 해가 된다. 이 책은 영어를 공부하기 전, 영어를 즐겁게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일깨워 주면서 건강한 영어 교육의 방법을 알려주는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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