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자개의 아름다움
오색영롱한 빛을 디자인하다
일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수놓는 자개
“그 빛이 아름답다는 것을, 아주 작은 존재의 빛도 아름답게 반짝인다는 것을 그때 그 작은 자개 조각을 통해 알게 되자 그 어떤 위로보다 힘이 되었다. 그 아름다운 반짝임을 만나 절망과 슬픔에 가라앉아 있는 것을 멈추고 수면 위로 올라올 수 있었다.”
과거와 현재,
공상과 상상의 세계를 이어주는
오색찬란한 빛의 세계
“나는 경이로운 자연을 자개로 표현하고 싶다. 바람, 태풍, 달과 새, 봄, 여름, 가을, 겨울, 비와 눈, 나뭇잎과 계절마다 다른 나무, 구름, 산과 들, 바다와 파도, 고양이와 꽃, 별이 가득한 밤하늘과 우주, 블랙홀과 성단, 별자리, 거대한 향유고래와 하늘을 뒤덮을 상상 속의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