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그리너웨이상 수상 작가 레비 핀폴드의
자연이 가진 힘과 풍요로움을 담은 환상적인 우화! -커커스
신비로운 초록 아이 '그린링'을 둘러싼 초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초록 아이 그린링』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작가 레비 핀폴드는 2010년 첫 작품 『장고』로 영국 최고의 떠오르는 삽화가상 및 북트러스트 유아 도서상을 수상하고, 2013년 『블랙 독』으로 케이트 그리너웨이상을 받있다. 이번에 출간된 『초록 아이 그린링』은 ‘그린링’이라는 초현실적인 존재를 소재로 자연의 원초적인 힘과 생명의 순환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이에 간결하고 매력적인 문체와 세밀하고 환상적인 삽화는 독자들을 책으로 몰입시킨다. 또 자연, 현대 문명, 환경 파괴, 생명의 순환 등과 같은 포괄적인 주제를 함축적으로 담고 있어 자유로운 해석을 통해 독자들에게 다양한 생각 거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