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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000만 원으로 건물주 되는 부동산 경매
글쓴이
김기환 저
출판사
경이로움
출판일
2023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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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기환

스마트휴먼스 대표이사, 로드옥션 대표이사. 처음이자 마지막 회사에서 1년 조금 넘게 모은 종잣돈 2,000만 원으로 빌라 경매를 시작해서 오피스텔, 상가, 토지, 공장 등 경매와 공매, NPL까지 21년간 실전 투자와 컨설팅을 해왔다. 낙찰 받은 건물에 커피숍, 헬스클럽, PC방, 유아 스포츠, 영어 유치원, 학원, 음식점, 호텔 등 다양한 업종을 창업했다. 상가건물 경매에 특화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텐인텐’ 카페, ‘야생화의 실전경매’ 카페, 캠프부동산스터디, 코라경매학원, 동탄경매학원 등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내집갖기’ 카페에서 ‘부가티 김쌤’이라는 이름으로 칼럼을 쓰고 있다. 무료 경매 사이트인 ‘로드옥션’을 운영하며, 유튜브 채널 ‘로드옥션’에서 경매의 바른길을 알리는 데 힘쓰고자 한다. 저서로는 『똑똑한 사람들은 월세 낼 돈으로 건물주 돼서 창업한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소액으로 건물주 되는 가장 쉬운 방법,
부동산 경매를 지금 당장 시작하라!

부동산 경매라고 하면 수중에 많은 돈을 쥐고 있어야 하고, 각종 법률 용어를 통달해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직도 많다. 그러나 기본 개념만 안다면 누구든 시도해볼 만한 투자가 경매다.

이 책에는 21년간 경매 투자와 컨설팅을 해온 저자의 핵심 노하우가 압축되어 있다. 초보가 꼭 알 필요 없고 어렵기만 한 권리 분석은 제외하고, 누구라도 한 번 읽고 당장 경매 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초부터 꼼꼼히 담았다.

여러 부정적인 인식에도 불구하고 경매 투자를 해야 하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먼저 경매를 활용하면 부동산을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다. 일반 부동산 투자에 비해 경쟁자가 적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더구나 낙찰 물건은 규제 지역의 부동산이라도 실거주 의무가 없어 바로 임대를 놓을 수 있으므로 자금 조달이 원활하다. 일반 투자와 달리 자금 출처를 소명할 의무가 없어 투자가 용이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아직도 건물주라는 꿈만 꾸고 있다면 당장 부동산 경매를 공부하기를 바란다. 경매는 소액으로 가치 있는 부동산을 소유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임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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