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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365 : 매일 복음 묵상 1
글쓴이
김석년 저
출판사
샘솟는기쁨
출판일
2023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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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석년

한섬공동체 대표, 서초교회 초대목사. 인생에 하나님과의 동행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믿으며, 하루하루 주님과 친밀하게 대화하고 순간순간 주님의 이끌림을 받고자 애쓰는 목사. 전라도 임실에서 태어나 경기도 송추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열일곱 어린 나이에 척추카리에스로 생명의 위기에 직면했으나, 그 죽음의 문턱에서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았다.

서울신학대학교와 독일 코른탈 선교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귀국 후 1994년에 서초교회를 개척하여 푸르고 푸른 희망 공동체를 꿈꾸며 목회했다. 1999년부터 패스브레이킹 연구소를 설립하여 이 땅의 작은 교회, 개척 교회 목회자들을 응원하며 섬겨왔다.

2020년 새로운 소명을 받아 서초교회를 조기 은퇴하고, 주안에서 형제자매 된 이들과 함께 〈한섬공동체〉(한국 교회를 섬기는 공동체)를 시작했다. 이 땅에 온전한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시작된 한섬공동체는 오늘도 작은 교회를 세우고, 기독 문화를 살리고, 쉬지 않는 기도를 훈련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는 『쉬지 않는 기도』, 『패스브레이킹 5P』, 『질문하는 행복』, 『질문하는 교회』, 『질문하는 믿음』, 『십자가를 살다』, 『절망 그러나 희망』, 『변화』, 『비로소 나의 길을 가다』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매일매일 복음 묵상으로 초대하는 로마서 365
바울은 로마교회에 복음이 무엇인지 왜 소개했을까?


지금은 다시 복음을 들어야 할 시간! 로마서를 중심으로 매일매일 말씀으로 초대하는 『로마서 365』 는 우리 삶이 믿음과 회복, 감사의 날들로 이어지도록 안내하고 있다. 먼저 이 책은 1장부터 5장의 주제인 구원관, 죄와 칭의, 십자가 은혜를 통해 성도의 바른 삶을 알기 쉽게 제시한다. 하나님과의 동행은 말씀 묵상이 각성화 작업이라면, 기도는 실제화 작업이다.

왜 다시 복음을 가르쳐야 했을까? 로마서는 1세기 중반에 로마교회를 향해 올바른 복음이 무엇인지 낱낱이 전해야 했던 바울의 서신이다. 마틴 루터는 서문에 ‘신약에서 가장 순수한 복음’이라고 했다. 바울의 나이 예순, 복음을 안 지 25년이 지났는데도 사도의 길, 그리스도인의 길이 얼마나 뜨거웠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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