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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임신 준비 데일리북
글쓴이
김문영 외 2명
출판사
이덴슬리벨(EAT&SLEEPWELL)
출판일
202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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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문영

1993년 산부인과 전문의 취득 이후 제일병원에 근무하면서 30년간 약 2만 여 건의 분만에 참여했다. 고위험 산모의 건강한 출산을 돕고, 안전한 임신과 출산, 모성 건강을 위해 한평생을 바쳤다. 특히 산과 초음파 분야의 연구에 기여도가 컸으며, 쌍둥이 클리닉 개설, 소프롤로지 분만법 도입 등 건강한 출산 문화 조성에 앞장서 2017년 10월 10일 임산부의 날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현재 차의과학대 강남차병원 산부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이지혜(가수, 방송인) 최지우(배우)가 택한
‘국내 최고 의료진과 함께하는 가장 행복한 180일’

“왜 임신이 안 되는 건가요? 무슨 이상이 있는지 더 검사를 해야 하나요?”

결혼 연령이 높아지고 가족 계획을 미루는 일이 흔해지면서 임신 및 출산에 어려움을 겪는 부부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난임 치료를 받는 환자 수는 해가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다. 출산률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는 와중에 어떤 이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건강한 아기를 맞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새 생명을 맞는 일은 더없이 중요하고 숭고한 일이다. 그만큼 정성을 들이는 게 당연하다. 엄마 뱃속에서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주려면 미리 계획하고 점검해야 한다. 준비할수록 더 안정적이고 행복한 임신이 될 확률은 높아진다. 그런 의미에서 임신을 더욱 꼼꼼히 준비하려면 처음 해보는 이 과정을 세심하게 안내해 줄 가이드가 필요하다.
임신을 준비하는 6개월, 즉 180일 동안 하루하루를 최고의 의료진이 주치의가 돼 함께해 준다면 어떨까. 《하루 한 장, 임신 준비 데일리북》은 국내 최고의 산부인과 의사 3인이 3년 동안 공들여 집필한 임신 준비를 위한 가이드북이다. 중요한 시기를 놓쳐 후회하지 않도록, 꼭 해야 할 일들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임신 준비에 관한 모든 것을 망라하면서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담아냈다.

임신을 준비하기로 마음먹었다면 《하루 한 장, 임신 준비 데일리북》부터 읽기 시작해야 한다. 이전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임신 준비 지침서로서 《하루 한 장, 임신 준비 데일리북》은 현명한 예비 엄마, 아빠의 필독서로 남을 것이다.

임신 기간 280일을 위한 길잡이, 《하루 한 장, 임신 출산 데일리북》에 이어 임신을 준비하는 180일 동안 함께할 하루 한 장 시리즈의 신간《하루 한 장, 임신 준비 데일리북》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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