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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의 꿈을 꿔라
글쓴이
권오철 저
출판사
명진출판
출판일
2014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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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오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NASA ‘오늘의 천체사진’ 한국인 최초 선정
세계 천체사진가 40인 TWAN의 멤버

천체사진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과 벤처기업에서 잠수함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유무선 인터넷 관리 등 다양한 일을 했다. 일은 재미있었지만 대한민국에서 회사원으로 사는 삶이 행복하지 않아 고민하던 중, 2009년 말 오로라 여행이 계기가 되어 사진가로 전업했다. 여덟 번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다섯 권의 책을 출간했다. 미국 나사(NASA)의 ‘Astronomy Picture of the Day(오늘의 천체사진)’에 한국인 최초로 선정되었고,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이트에 사진을 제공하고 있다. 세계 유명 천체사진가들로 구성된 TWAN(The World At Night, www. twanight.org)의 일원으로 유네스코 지정 ‘세계 천문의 해 2009’의 특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세계적인 천체사진가 권오철이 전하는 ‘꿈과 진로’를 일치시키는 방법!

지금 교육 현장의 최대 고민은 ‘진로’이다. 교사들은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될 만한 적절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야 하고, 학생들은 한시 바삐 자신의 진로를 설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진로 설정의 주체가 되어야 할 청소년들은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게 뭔지 알지 못하고 있다. 최선의 진로 설정 방향은 각자의 ‘꿈’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 꿈은 ‘무엇이 되고 싶다’라는 막연한 생각이 아닌 직접이든 간접이든, 자신만의 경험에서 나와야 한다.

이 책은 ‘어떻게 꿈을 꿔야 하는지 그 방법을 모르겠다’고 묻는 청소년들의 질문에 대한 아주 구체적인 대답이다. 꿈과 진로를 다르게 생각해 긴 시간을 돌고 돌았던 저자는 그만큼 꿈에 대해 청소년들에게 해 줄 이야기가 많다. 자신의 꿈인 ‘별’과 ‘사진’으로 ‘천체사진가’라는 직업을 만들어 이제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위치에 오른 저자는 “꿈과 진로가 일치되어야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꿈 멘토가 되어 선생님과 부모님이 결코 해 주지 못했던 명확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 책 속에 있는 풍부한 천체 사진과 이야기는 중학교 과학 교과서의 ‘태양계’와 ‘별과 우주’ 부분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은 물론이고, 과학을 어렵게 느꼈던 학생들도 책을 통해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을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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