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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강도 야위는 이 그리움
글쓴이
고재종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1997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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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재종

1957년 전남 담양에서 태어나 1984년 실천문학 신작시집 『시여 무기여』에 「동구밖집 열두 식구」 등 7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바람부는 솔숲에 사랑은 머물고』, 『새벽 들』, 『사람의 등불』, 『날랜 사랑』, 『앞강도 야위는 이 그리움』, 『그때 휘파람새가 울었다』, 『쪽빛 문장』, 『꽃의 권력』, 『고요를 시청하다』, 『독각』과 육필시선집 『방죽가에서 느릿느릿』이 있고, 시론집 『주옥시편』, 『시간의 말』, 『시를 읊자 미소 짓다』와 산문집 『쌀밥의 힘』, 『사람의 길은 하늘에 닿는다』, 『감탄과 연민』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시와시학상 젊은시인상, 소월시문학상, 흙의문예상, 영랑시문학상, 송수권시문학상, 조태일문학상, 송순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을 역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자연과 농촌의 충만한 생명력을 아름답게 형상화한 시편들. 이 시집에서 엿보이는 놀라운 생명과 사랑의 찬양을 담은 시는 세기말의 쓸쓸한 풍광에 더없는 위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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