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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해, 기다릴게
글쓴이
이기영 저
출판사
작가
출판일
2023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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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기영

2013년 《열린시학》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나는 어제처럼 말하고 너는 내일처럼 묻지』, 디카시집 『인생』이 있다. 경남문화예술진흥기금을 수혜하였으며, 세종우수도서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김달진창원문학상, 이병주문학상 경남문인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한국디카시인협회, 한국디카시연구소 공동 사무국장, 백세시대 신문, 미디어시인신문, 경남신문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디카시 창작과 문예운동의 산증인, 이기영 시인의 두 번째 디카시집

등단 10년을 맞는 이기영 시인의 두 번째 디카시집 『전화 해, 기다릴게』가 도서출판 작가의 한국디카시 대표시선 10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13년 《열린시학》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나는 어제처럼 말하고 너는 내일처럼 묻지』, 디카시집 『인생』이 있다. 시인이 2016년에 낸 시집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은 경남문화예술진흥기금 수혜, 2017년 세종우수도서 선정, 2018년 제14회 김달진창원문학상 수상 등의 영예를 안았다. 그런가 하면 2020년에 낸 시집 『나는 어제처럼 말하고 너는 내일처럼 묻지』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에 선정, 2022년 제3회 이병주국제문학상 경남문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생애 첫 시집과 두 번째 시집 모두 전통 있고 명망 있는 문학상을 받았으니, 그의 문학성은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다.

이기영 시인이 이번에는 두 번째 디카시집 『전화 해, 기다릴게』를 상재했다. 디카시인으로서의 출간 경력은 간략하지만 그 배면에 숨어 있는 그의 노력과 수고, 디카시를 향한 충일한 열정은 결코 간단하지 않다. 그는 현재 한국디카시인협회 사무총장, 한국디카시연구소 사무국장, 경남정보대 평생교육원 디카시 강의 등의 활동을 하며, 《백세시대신문》, 《미디어시인신문》, 《경남신문》 등의 언론에 필진으로서 글을 쓰고 있다. 디카시 문예운동을 확산하는 길 어디에나 이기영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 디카시 창작과 문예운동의 산증인이다. 그의 디카시를 향한 이러한 공로를 익히 알고 있기에, 이번 시집은 더욱 빛나 보인다.

이번에 펴내는 이기영 시인의 디카시집 『전화 해, 기다릴게』는 4부로 구성되어 총 65편의 디카시를 수록했다. 시인은 이번 디카시집에 대해 “순간의 감성이 눈 뜨는 자리에 디카시는 탄생”하여, “순간과 순간, 그 사이에 존재하는 나!”라고 일축한다. 우주만물과 교감하며, 우주를 지상에 불러오는 이기영 디카시의 세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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