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토 쇼지 최신작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쿄애니에서 애니메이션화 결정!!
“사람이 부족해!”
도쿄 서부에 위치한 유원지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에 지배인 대리로 취임한 고등학생 카니에 세야는 회의실에서 목소리를 높였다.
방화(!)까지 하며 망하기 직전의 유원지를 구한 것은 좋았지만(사실 좋지 않았지만) 문제가 산더미였다. 그중에서도 심각한 것은 ‘인력 부족’. 급하게 사람을 모집하니 모인 사람은 특이한 여자들뿐. 한 사람은 청순파 전 OO여배우, 한 사람은 덤벙거리며 피투성이가 된 여자 고등학생, 또 한 사람은 아무리 보아도 초등학생.
……이런 녀석들과 일할 수 있을 것 같냐아아아아아아!!
과연 세야는 다시 ‘아마브릴’을 구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