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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양기화의 Book 소리-외전
글쓴이
양기화 저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23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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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기화

공식 계정사락
의학박사, 전문의(병리학 및 진단검사의학)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동 대학 조교수를 거쳐 을지의과대학교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의과대학 신경병리실험실에서 방문교수로 치매병리를 공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연구원 일반독성부장,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조정실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수석 위원을 거쳐 현재는 군포 지샘병원에서 병리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좋아했고, 201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고 독후감쓰기를 시작하여 최근까지 2,500권의 책을 읽고 2,300편의 독후감을 썼다.

저서로는 『치매 바로 알면 잡는다(1996년, 동아일보)』를 낸 뒤에 『치매 고칠 수 있다(2022, 중앙생활사)』까지 세 차례 개정판을 냈다. 『우리 일상에 숨어있는 유해물질(2018, 지식서재)』에 이어, 인문학적 책읽기 연작으로 『양기화의 BOOK소리(2020, 이담북 스)』와 『아내가 고른 양기화의 BOOK소리(2021, 이담북스)』 등 13권을 세상에 내놓았다.

책 소개

분야소설
의학윤리, 철학, 역사, 문학 등의 범주의 책들을 묶어서 『양기화의 BOOK소리』를, 2021년에는 예술, 심리학, 수필 그리고 평전 등의 범주의 책들을 묶어서 『아내가 고른 양기화의 BOOK소리』를, 그리고 2022년에는 의학, 여행, 사회학 그리고 인문 등의 범주의 책들을 묶어서 『독자가 고른 양기화의 BOOK소리』를 각각 세상에 내놓았다. 매주 한 편씩의 독후감을 1년 동안 읽어보겠다는 취지로 각각의 『양기화의 BOOK소리』에는 52편의 독후감을 담았다. 그렇게 해서 284편의 독후감 중에서 156개의 독후감을 책으로 엮었고 128편의 독후감이 남았다.

남아 있는 128편의 독후감들 가운데는 여러 가지 이유로 기왕의 범주에 포함되지 못한 것도 있었고, 13편이 되지 못해서 하나의 독립된 범주를 구성할 수 없었던 것도 있었다. 그래서 나머지 128편의 독후감들 가운데 꼭 책으로 묶어냈으면 좋겠다 싶은 것들을 골라서 『양기화의 BOOK소리』 연작을 마무리해 보려 한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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