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춘추전국이야기 6
글쓴이
공원국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3년 12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공원국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중국지역학을 공부했으며, 중국 푸단대학교에서 인류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역사인류학자의 시각으로 대안적 세계사를 제시하기 위해, 중국과 중앙아시아를 비롯한 유라시아 초원 지대에서 현지 조사를 진행하며 《유목, 세계사의 절반》(가제)을 집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10년간의 대장정 끝에 집필한 《춘추전국이야기》(전 11권), 《귀곡자》(공저), 《인문학자 공원국의 유목문명 기행》, 《굴욕을 대하는 태도》(공저), 《가문비 탁자》, 《나의 첫 한문 공부》, 《옛 거울에 나를 비추다》, 《유라시아 신화 기행》, 《통쾌한 반격의 기술, 오자서 병법》, 《여행하는 인문학자》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하버드 C.H. 베크의 세계사 1350~1750》, 《조로아스터교의 역사》, 《말, 바퀴, 언어》, 《중국의 서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천하를 두고 세 번 맞붙은 유방과 항우의 대접전-경세의 철학과 능력으로 무장한 제자백가 이야기

『춘추전국이야기』의 개정2판이다. 시리즈의 6권에서는 진(秦)나라의 멸망과 한(漢)나라의 건국 과정, ‘초한쟁패’로 알려진 유방(劉邦)과 항우(項羽)의 대결이 상세하게 펼쳐진다. 그 과정에서 평민 출신 유방이 어떻게 한나라를 세우고 통일시대의 기틀을 다졌는지 파악할 수 있다. 2부에서는 전국시대의 정치적 분열이 만개시킨 제자백가의 주인공들을 만난다. 맹자·한비자·순자·묵자·장자 등이 등장해 전국시대 전반을 지배했던 다양한 주제를 논쟁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하는 동안 독자들은 제자백가 사상을 종합적으로 훑어볼 기회를 가지게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