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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라이팅으로 시작합니다
글쓴이
강지원 외 9명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23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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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지원

부산진우체국 우편물류실장. 우체국 공무원 34년차. 작가, 3p바인더마스터코치, 독서리더. 독서모임 ‘부산큰솔나비’, ‘공감독서나비’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 『준비하는 삶』, 『부부탐구생활』, 『어머, 공무원이었어요』 등이 있다.

어릴 때부터 가난한 집안에서 자라서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솔선수범해서 해왔고, 대학교에 다니던 시절 야학교사를 했다.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남을 먼저 생각하는 열린 사고와 마인드로 직원들과 소통하려고 애썼고 늘 좋은 성과를 냈다. 하지만 열심의 노력에도 승진에서 밀리고, 꿈과 노후에 대해 생각하면서 인생 2모작을 위한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했다. 자기계발을 하면서 남편과 독서, 시간관리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잉꼬부부가 되었고, 스스로의 변화 뿐만 아니라 타인도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한 방법으로 독서나비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일곱 문장 글쓰기가 가져오는 마법 같은 변화
작은 이야기가 당신에게 가져다 줄 행복한 변화
감사일기부터 미라클 모닝까지
9명의 작가가 들려주는 스몰 라이팅의 기적


이 책은 글을 쓰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게 도와주는 책이다. 저자들의 일상은 글을 쓰지 않는 여느 사람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매일 아침 직장에 출근하고 육아에 대해 고민하며 배우자와 갈등하기도 한다. 차이점을 한 가지 꼽자면 오로지 일상 속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물론 글을 쓰는 일은 쉽지 않다. 말하는 것만큼 글을 쓰지 않으니 유창하게 나올 리가 없다. 때문에 이 책에서 저자들이 재차 강조하는 지점은 다음과 같다. 거창한 글일 필요는 없다.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쓰는 글로 충분하다. 그렇게 시작된 작은 글쓰기, 스몰 라이팅에서 서로의 동기가 되어주는 아홉 명의 공저자들이 모여 가장 먼저 마주한 것은 변화였다.

저자들이 경험한 크고 작은 일은 그들의 일상을 바꿔놓았다. 감사일기를 통해 하루를 정리하면서 놓치기 일쑤였던 고마운 일을 떠올리고, 일곱 문장 쓰기를 통해 자신도 알지 못했던 가슴속 응어리를 발견하기도 한다. 글을 쓰기 위해 시작한 미라클 모닝이 습관이 되었으며, 날카롭게 튀어 나갈 수 있는 순간의 감정을 글로 정리하자 갈등 역시 줄어들었다. 이 책은 아홉 명의 공저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글쓰기가 무엇을 바꾸었는지 말하고 있으며, 그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단순하면서도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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