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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완이 만난 열두 명의 고집 인생
글쓴이
김주완 저
출판사
피플파워
출판일
2014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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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주완

1987년 6월 전역과 함께 예비군복을 입은 채 6월항쟁에 참여했다. 문학공부를 하고 싶었으나 1990년 우연히 지역주간지 《남강신문》(현 진주신문)에서 기자로 일하게 됐다. 그러다 1991년 진주에서 일어난 한 시국사건이 전국 언론에 의해 완벽하게 왜곡되는 과정을 우연히 목격한다. 이를 계기로 평생 지역신문 기자로 살기로 마음먹는다. 1992년 《경남매일》에 입사, 1993년 노동조합 사무국장을 맡아 한 달 간의 전면파업을 주도했다. 1998년부터 1999년까지 《경남도민일보》 창간 작업에 참여했다. 2003년부터 2004년까지 언론노조 경남도민일보 지부장과 부산·울산·경남언론노조협의회 의장으로 활동하면서 시민사회부와 자치행정부 기자로 살았다. 2005년 시민사회부장을 거쳐 자치행정부장, 편집국장, 출판미디어국장, 전무이사를 지냈다.

현재 블로그와 유튜브도 운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경남을 중심으로 정치, 행정, 경제, 사회, 문화 등 각계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유명인들을 심층인터뷰하여 그들의 인생 스토리를 기록한 책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인터뷰하기 전 철저한 사전 자료조사와 주변인물을 통한 탐문조사를 거쳤고, 이를 통해 그들의 삶 속에서 내밀한 부분까지 찾아냈다.

강기갑 전 국회의원, 강민아 진주시의회 의원,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 고영진 경남도교육감, 김오영 경남도의회 의장, 박영빈 전 경남은행장, 박완수 전 창원시장, 송정문 여성인권운동가, 이재욱 전 노키아티엠씨 회장, 조순자 가곡 예능보유자, 최충경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홍준표 경남도지사 등 열두 명의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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