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프랑스 동포 기업인이 고국의 청년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
도시 빈민층의 소년, 미국 뉴욕 맨해튼모텔 벨보이에서 시작하여 유럽의 경제, 패션, 문화의 중심 파리에서 주얼리 수출입 유통기업(Maxevan & Co)을 창업하여 성공적으로 기업을 이끌어 온 장영배가 오뚝이 같은 인생 역전드라마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파리의 주얼리 상인』는 고단한 삶을 살아왔으나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난관들을 극복해온 중견 기업인의 진솔한 이야기이다. 그에게 듣는 해외 취업, 창업 성공 노하우, 열정적인 스토리는 불확실한 시대에 방황하고 망설이는 젊은이들에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롤 모델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