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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세계사
글쓴이
윌리엄 번스타인 저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출판일
2024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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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윌리엄 번스타인

신경과 전문의이자 금융이론가와 역사가로 알려진 저자는 월스트리트에서 풀뿌리 개인투자자들을 대변하는 ‘가장 정직하고 사려 깊은’ 전설적인 투자이론가로 추앙받는 인물이다. 그는 화학박사와 의학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투자이론가와 경제사학자로 활동하기 전에는 신경과 전문의로 일했다. 이러한 다재다능한 면모 때문에 많은 이들에게 르네상스인으로 불린다.
윌리엄 번스타인은 투자 관리 회사인 에피션트 프론티어 어드바이저스(Efficient Frontier Advisors)의 공동창업자이며 국제재무분석가협회(CFA Institute)가 수여하는 2017년 제임스 버틴상(James R. Vertin Award)을 수상한 바 있다. 주요 저서로 역사 분야 베스트셀러 『군중의 망상』 외에 『투자의 네 기둥』, 『현명한 자산배분 투자자』, 『무역의 세계사』 등이 있다. 현재 〈월스트리트저널〉과 〈머니 매거진〉 등에 역사와 경제에 관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윌리엄 번스타인의 또 다른 역작 『부의 세계사』는 방대한 역사적 기록을 현대 계량경제학의 틀로 분석해 그려낸 현대판 ‘부의 지도’다. 저자는 현대 국가의 발전과 경제·사회적 진화의 상관관계를 밝혀낸 이 작품을 통해 오늘날 전 세계인이 누리고 있는 풍요는 어디에서 왔고, 앞으로 이런 풍요가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지를 상세하게 밝힌다.

책 소개

분야역사
“세계 부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는 아주 흥미로운 여정” _[퍼블리셔스 위클리]

“부자 나라와 가난한 나라의 운명은
아주 오래전에 정해져 있었다!”

오늘날의 경제성장과 사회적 풍요는 어디서 시작되었는가?

『부의 세계사』의 저자 윌리엄 번스타인은 450년 전부터 경제학자들과 역사가들을 괴롭혔던 이 난제들을 풀기 위해 시곗바늘을 거꾸로 돌려 오늘날의 풍요가 왜, 어떻게, 어디서부터 만들어졌는지 그 원천을 탐구한다. 역사 분야 베스트셀러 『군중의 망상』의 저자로 국내 독자들에게 잘 알려진 그는, 이 책에서 방대한 역사적 자료를 계량경제학의 틀로 분석하며 경제사학자로서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18세기 네덜란드와 영국에서 점화되기 시작한 부의 불꽃이 오늘날 미국으로 옮겨가게 된 사연부터, 많은 식민지를 거느렸음에도 프랑스와 스페인이 세계의 주도권을 잡지 못한 이유, 한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국가들이 경제적, 사회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게 된 원인,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중동 국가들이 여전히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 등을 저자는 재산권, 과학적 합리주의, 자본시장, 교통과 통신의 발전이라는 네 가지 틀로 분석해 인류 문명의 발전사를 경제적·사회적 관점으로 탐구한다.

미국의 경제적·군사적 패권은 언제까지 이어질까? 하루가 다르게 사막이 고층빌딩으로 바뀌는 이슬람 산유국의 미래는 과연 장밋빛일까? 한국은 지속적인 성장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까? 빈부격차와 사회적 불평등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저자가 제시한 경제성장과 사회적 풍요의 네 가지 요소에 대한 이해는 앞으로 우리 인류가 그리고 한국이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하는지를 제대로 알려주는 강력한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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