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고전에서 경영의 해답을 찾는다!”경영자는 태어나지 않고 만들어지고 위대한 경영자는 경영 고전을 읽는다이 책은 평생을 경영학자로 살아온 제이캠퍼스 정구현 원장과 저명한 경영 고전 해설자인 팩토리9 연구소 신현암 대표가 유튜브 제이캠퍼스 내 ‘J북클럽 고전 읽기’ 코너에서 소개한 내용을 담아 출간한 『제이캠퍼스 경영 고전 읽기 시즌 1』에 이은 『제이캠퍼스 경영 고전 읽기 시즌 2』이다. 이번에도 시즌 1에 이어 경영자가 꼭 읽어보아야 할 경영 고전 12권을 선정해 저자소개, 경영의 핵심 내용, 지금 던져보아야 할 질문과 답을 담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과 생성형 인공지능 등의 출연으로 급변하는 오늘날과 시대에도 경영 고전을 읽는 것은 의미가 있는가? 의미가 있다. 비상 경영 또는 위기 경영의 시대일수록 더욱 필요하다. 우리가 잘 아는 아마존의 성공 비결에는 제프 베이조스가 냅킨에 써서 원칙으로 삼은 플라이휠이 있다. 2001년에 제프 베이조스가 짐 콜린스로부터 플라이휠을 듣고 바로 현업에 적용한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아마존의 성공에 경영 고전의 가르침이 있는 것이다. 애플의 팀 쿡과 MS의 사티아 나델라는 ‘레벨 5 리더십의 대가’라는 말을 듣는다. 레벨 5 리더십은 짐 콜린스의 책에 나오는 내용이다. 팀 쿡과 사티아 나델라의 리더십을 배우고 싶다면 경영 고전을 읽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이제 140년 정도의 역사를 가진 민간 대기업을 이해하는 데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경영 고전을 읽지 않고 기업 경영을 한다는 것은 무기 없이 전쟁터에 나가는 것과 다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