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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멸시대 로컬담론
글쓴이
전영철 저
출판사
창조와지식
출판일
202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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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영철

상지대학교 FIND칼리지학부 교수로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관광학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한국도서(섬)학회 부회장, 문화재청 문화재활용사업 평가위원, 영월군 문화관광정책자문위원회 공동위원장, 평창관광협의회 자문교수 등을 맡고 있다. 지역문화 및 관광분야 연구 및 교육활동. 사회봉사활동 및 학회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관광학회 관광자원개발분과학회 부회장, 국제관광학회 감사, 한국문화경제학회 총무이사, 원주문화재단 대표이사, 문화관광축제 현장평가위원 등을 역임하기도 했다. G1강원민방 시청자위원, 지역방송 토론 패널, 강원도민일보, 원주투데이, 원주신문 등에서 상당한 기간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의 관심은 지역소멸시대 다양하고 심도 깊은 연구를 통해 지역을 살리고 싶은데 있다. 저서로는 공저 ‘한국의 지역문화(2008)’, ‘박물관창조도시영월(2007)’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2022년 평균합계출산율이 0.78까지 떨어진 우리나라에서 2023년 평균합계출산율이 0.6대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역소멸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상황에서 “당신의 고향은 안녕하십니까?” 물으며 27년간 지역도시에 살며 느꼈던 지역살이에 대한 담론을 로컬살이 담론으로서 정리한 책이 도서출판 창조와지식을 통해 출간되었다. 상지대학교 전영철교수는 인구소멸과 지역소멸시대 수도권은 비대화와 지역의 소멸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지역의 가치를 통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시기 로컬살이가 꽤 도움이 되었다고 하며 그 동안의 지역에 대한 담론들을 모아 정리한 책을 발간한 것이다. 지역에 애정을 가지고 직접 현장을 찾아 대안을 제시하고자 했던 저자는 관광을 전공하고 지역개발, 문화, 관광을 넘나드는 지역현장형 학자로 27년을 지방의 변방이란 개념이 아닌 주체적인 지역, 로컬에서 성실히 연구자와 현장학자로 살아왔다. 그는 지역살이 27년의 서사가 어쩌면 역사가 되었다며 이 책의 의미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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