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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마운 친구 에젤
글쓴이
홍정희 저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판일
202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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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정희

1995년 선교사를 중보기도로 후원하기 위해 설립된 에젤선교회의 대표다. 자체 선교사를 파송하지 않는 에젤선교회는 ‘돕는 배필’(창 2:18)이라는 히브리어 본연의 뜻에 따라 초교파적으로 선교사를 기도와 재정 등으로 섬기고 있다.

저자는 고려대학교와 미국 에모리대학교(Emory Univ.)에서 수학(M. A.)을 전공한 이학도다. 대학에서 수학을 가르치던 평범한 삶의 행보에서 1995년을 기점으로 큰 영적 변화를 경험하고 사랑에 빚진 자로서 선교사를 돕는 길을 선택했다.

에젤선교회를 섬기던 중 삶과 사역에서 큰 고난을 경험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말씀을 통해 알고자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석사(M.T.S.)를 마쳤다. 그후 미국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신학 박사학위(D. Miss.)를 취득하고 ‘에젤선교신학’이라는 제목으로 논문을 정리했다.
이 책은 살아계신 하나님으로부터 온 러브레터다. 하나님이 여러 사역 가운데 ‘여호와 에젤’로 존재하심을 드러내시고, 에젤선교회가 하나님의 선교에 어떻게 쓰임 받고 있는지를 보여 준다. 에젤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역사하심의 시간 속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저자는 현재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선교신학대학원 교수와 GBT(성경번역선교회) 이사를 겸임하고 있다. 저서로『에젤 선교신학』(CLC),『레위기: 거룩』,『마태: 하나님 나라』,『에베소서: 비밀』,『빌립보서: 기쁨』(이상 에젤선교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작은 섬김으로 크신 하나님을 경험하다

하나님의 짝궁, 에젤선교회의 감동 스토리!

“온 마음과 정성, 보이지 않는 손길로

선교사들의 친구가 되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선교사를 중보기도로 후원하기 위해 설립된 에젤선교회의 홍정희 대표가 쓴 책이다. 자체 선교사를 파송하지 않는 에젤선교회는 ‘돕는 배필’이라는 히브리어 본연의 뜻에 따라 선교사를 기도와 재정 등으로 섬기는 초교파 선교단체다.



기도하는 법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선교에 대한 전문 지식도 없었던 저자는 고(故) 하용조 목사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해 1995년 에젤선교회를 설립했고 지금까지 이끌고 있다. 이 책은 30년 가까이 에젤 회원들과 함께 선교사의 친구로, 위로 전달자로 섬기며 경험한 하나님의 기적을 생생하게 담았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일이지만 에젤은 하나님 나라와 선교사님을 위해 조용히 섬긴다. 선교사들은 에젤의 작은 섬김과 세심한 사랑을 하나님의 손길로 여기며 위로를 받는다. 이 책을 읽으면 선교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선교사를 위한 한 조각의 기도, 그들을 위한 물 한 컵의 섬김도 하나의 선교임을 깨달을 수 있다. 먼지처럼 여겨지는 일도 ‘여호와 에젤’과 함께할 때 태산처럼 큰 것으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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