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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 부자의 비밀
글쓴이
조지 S. 클래이슨 저
출판사
월요일의꿈
출판일
2024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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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지 S. 클래이슨

1874년 미국 미주리주 루이지애나에서 태어나 네브래스카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 분야에 오랜 기간 재직했다. 클레이슨 맵 컴퍼니를 설립해 미국과 캐나다의 도로 지도책을 최초로 출간해 철 도 중심의 지도만을 제작하던 지도책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했다. 회사가 번창하던 시기에 자신의 재정 원칙에 상상력을 보태 고대 바빌론을 배경으로 한 돈에 관한 우화인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를 구상했다. 경제적 고난에 빠진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1926년에 출간한 이 책은 1929년 미국 대공황으로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면서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특히 책에서 나온 유명한 문구인 “자신에게 먼저 투자하라”는 소득의 10퍼센트를 먼저 저축하거나 투자 계좌에 넣으라는 원칙을 강조한 말로 오늘날 재테크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 되었다. 이 책에 적힌 ‘돈 버는 습관’을 한 문장 한 문장 몸에 새기고 실천하면 평범한 사람도 ‘부의 궤도’에 오를 수 있음을 많은 사람이 증명했다. 특히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와 더불어, 로버트 기요사키, 토니 로빈스 등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며 클레이슨의 책은 20세기 최고의 우화이자 부의 고전으로 자리잡았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부자가 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
첫 출간 이후 거의 100년 동안
개인 재정에 관한 최고의 책으로 인정받는 클래식

*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읽어야 할 12권의 책’ 선정 _CNBC
* 투자자를 위한 최고의 책! _월스트리트저널(WSJ)
* 거의 모든 재무 컨설턴트는 이 책을 알고 있다! _개인금융저널(Journal of Personal Finance)
* 거의 100년 전에 쓰였지만,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책 _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 Insider)

『바빌론 부자의 비밀(The Richest Man in Babylon)』은 5,000년 전 고대 바빌론을 배경으로 한 경제 우화로, 1926년 첫 출간 이후 거의 100년 동안 전 세계 수백만 명의 독자들에게 변하지 않는 ‘부의 비밀’을 가르쳐주고 있다.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이 책은 미국의 유력 경제 방송인 CNBC가 선정한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읽어야 할 12권의 책’ 중 하나이며, “투자자를 위한 최고의 책!”(〈월스트리트저널(WSJ)〉), “거의 모든 재정 컨설턴트가 알고 있는 책”(〈개인금융저널(Journal of Personal Finance)〉) 등의 찬사를 받는 개인 재정에 관한 영원한 클래식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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