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좋아 책을 만들기 위해 [도서출판 화심헌]을 설립하고 책 만드는 일을 업으로 하고 있다. 여러 명의 일러스트레이터와 협업하여 그림으로 만나는 시리즈와 아동도서 등을 출판하고 있다. 2022년부터 그림을 배우는 잡지 를 발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미술관은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문이다. 그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면 우리는 우리가 좋아하는 수많은 화가를 만날 수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 고흐와 고갱, 피카소와 마티스 그들은 과거 서로 질투하고 경쟁했지만 지금은 모두 미술사의 중요한 자리에 올라 있다. 마찬가지로 미술관들도 과거의 역사에서 서로 치열하게 경쟁했었다. 하지만 오늘날 미술관들은 각자 자신들만의 고유한 색을 가지고 현재의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