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몸으로도 하느님께 감사를 전하는 행복 소녀 정민이가 들려주는 사랑과 감사의 노래.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한 정민이의 여섯 번째 시집 『사랑하는 이들과 부르는 노래』에는 주님에 대한 찬양과 사랑 준 이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담겨 있다. 시인이 마주한 절망의 순간마다 혹은 행복과 환희의 순간마다 늘 그녀의 곁에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가족, 친구, 선생님의 응원이었다.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시인이 부르는 사랑과 감사의 노래가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 위로의 손길로 다가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