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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원서발췌 중앙아메리카 치아빠스와 유까딴 여행에서 있었던 일
글쓴이
존 스티븐스 저
출판사
지식을만드는지식
출판일
2023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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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스티븐스

존 스티븐스는 1805년 11월 28일 뉴저지에서 태어났다. 컬럼비아 대학을 거쳐, 예일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리치필드의 태핑 리브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여, 1824년 변호사 자격을 땄다. 1827년에 뉴욕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열었다. 1835∼1836년 사이에 유럽과 중동의 유적지를 방문한 뒤 여행기를 잡지에 기고했다. 이후 관심을 중남미로 돌려 1839년과 1841년에 중미의 마야문명 유적지를 방문하고 보고서를 출판했다. 이 책이 큰 성공을 거두고 난 후에 전화, 사진, 증기선, 철도 등의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여 사업가로서도 성공을 했다. 나중에는 파나마 철도회사를 차려 운영했다. 1852년 10월 13일 집의 정원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영원히 깨어나지 못했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이상한 나라’로 잊히던 마야문명을 대중에게 처음으로 소개한 책이다.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찬란했던 마야문명은 이민족과 스페인의 침입으로 사라져가고 있었다. 하지만 1839~1845년 작가이자 탐사가인 존 스티븐스와 화가인 프레더릭 캐서우드에 의해 되살아났다. 존 스티븐스는 미개척지의 새로운 모습을 생생하게 글로써 전달하고, 프레더릭 캐서우드가 사진처럼 정확한 그림을 더했다. 국내에 거의 소개가 되지 않은 마야문명을 탐험하기에 가장 적합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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