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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어떤 맑은 날
글쓴이
김사인 저
출판사
이룸
출판일
2000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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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사인

1956년 충북 보은에서 태어나 서울대 국문과에서 공부했다. 1981년 『시와 경제』 동인 결성에 참여하면서 시를 발표하기 시작했으며, 1982년 무크 『한국문학의 현단계』를 통해 평론도 쓰기 시작했다. 시집으로 『밤에 쓰는 편지』 『가만히 좋아하는』 『어린 당나귀 곁에서』, 편저서로 『박상륭 깊이 읽기』 『시를 어루만지다』 등이 있으며, 팟캐스트 ‘김사인의 시시(詩詩)한 다방’을 진행했다. 현대문학상, 대산문학상, 임화문학예술상, 지훈상 등을 수상했다. 동덕여대 문예창작과에서 학생들을 오래 가르쳤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결코 질 수 없어 조금씩 이겨왔던, 그래서 지금도 끊임없이 이겨 가는 그만큼 '5월 문학'은 더 넓어지고 깊어져야 할 그 무엇이지 결코 타기할 대상이 아니다. '영예의 훈장'일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치욕의 상처'일리는 더욱더 없다. 스무해를 맞는 이 '5월'을 맞이해 90년 이후 현재까지 쓰여진 작품들을 대상으로 하여 시적 성취에 비중을 두어 100명의 시인의 작품을 선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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