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의 살던 고향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글쓴이
김형민 외 1명
출판사
'ㅁ'(미음)
출판일
2024년 1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형민

잠자는 과거를 생생하게 되살려 내는 역사 스토리텔러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다. 1988년 고려대학교 사학과에 입학한 이후로 줄곧 서울에서 살고 있다. 일상이 역사를 만들고, 우리의 오늘이 우리의 내일을 결정한다는 믿음으로 역사 이야기를 꾸준히 해 오고 있다. 〈한겨레21〉‘김형민의 노땡큐’, ‘응답하라 1990’, 〈시사IN〉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등 여러 매체에 오랫동안 칼럼을 연재했다. 저서로 《한국사를 바꾼 협상의 달인들》, 《역사를 만든 최고의 짝》, 《양심을 지킨 사람들》, 《세계사에 균열을 낸 결정적 사건들》, 《세상을 뒤흔든 50가지 범죄사건》, 《딸에게 들려주는 한국사 인물전》(1·2),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1·2), 《한국사를 지켜라》(1·2)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누구나 한 편의 대하소설을 가슴에 품고 사는
대한민국 조부모 세대의
여느 역사소설보다 재미난 리즈 시절 이야기

“내 살아온 이야기를 글로 남겨보고 싶다!”


80대 아버지와 50대 아들의 합작 자서전은 이 한마디에서 시작됐다. 1939년 토끼띠 김동훈은 대한민국 80대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일제강점기, 해방, 한국전쟁 등 굵직한 역사적 사건을 온몸으로 살아냈다. 특히 흥남부두 탈출기는 영화 〈국제시장〉을 방불케 하고, 1970~80년대 대한민국 경제 부흥의 최전선에서 활약한 리즈 시절 이야기는 개인의 삶을 넘어 한국현대사의 한 단면을 입체적이면서도 흡입력 있게 그려낸다. 개인의 역사와 한국사가 한 호흡으로 읽히는 이 책은 ‘내 인생을 책으로 묶으면 대하소설감’인 분들에게는 자서전 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불러올 뿐 아니라, 후속 세대에게는 부모님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방법을 제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