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영원한 현재의 철학
글쓴이
조대호 저
출판사
EBS BOOKS
출판일
2023년 12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대호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 연세대학교 철학과 졸업 후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에서 서양 고전학과 철학을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마인츠대학교 연구 교수,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원장, 한국서양고전철학회 회장, 한국서양고전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고대 그리스 철학과 문학을 연구하고 강의하며 생물학의 철학, 윤리학, 행동 이론, 기억 이론 등에 관심을 두고 있다. 대학 내의 연구와 교육 외에 대학 밖에서 그리스 고전들을 알리는 일에 힘쓰고 있다. 네이버 [열린연단], JTBC [차이나는 클라스], EBS [클래스ⓔ] 등 매체에 출연했고 2021년부터 동아일보에 [신화의 땅에서 만난 그리스 사상]을 연재하면서 철학, 문학, 역사의 고전 속에 담긴 더 나은 삶을 위한 통찰들을 찾아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 『위대한 유산』(공저), 『아리스토텔레스: 에게해에서 만난 인류의 스승』, 『일리아스, 호메로스의 상상 세계』 등이 있으며, 역서로 『파이드로스』, 『형이상학』, 『아리스토텔레스 선집』(공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현재의 고난에 맞서려면 철학을 만나라!”
고대 그리스 철학의 탁월한 안내자, 조대호
시대의 경계를 넘어서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을 파헤치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는 세간에 많이 알려진 철학자이다. 이들이 서로 스승과 제자 관계라는 것, 소크라테스가 독배를 마시고 죽었다는 것, 플라톤이 ‘아카데미아’라는 학교를 세웠다는 것, 아리스토텔레스가 모든 서양 학문의 기반을 다져놓았다는 것 정도는 대부분 알고 있는 사실이다. 바로 이 지점 때문에 고정관념을 깨부수고 새로운 의미로 풀어내는 일은 쉽지 않다. 이미 알려진 것들이 사람들의 머릿속에 굳어져 있어 그것들을 새롭게 풀어내고 현대적 의미를 찾아내는 일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알려진 상식들을 되새기면서 새로운 의미를 찾아내고자 시도한다.

네이버 [열린연단], JTBC [차이나는 클라스], EBS [클래스ⓔ] 등 매체에 출연하며 고대 그리스 철학의 현재적 의미를 알려온 저자는 현재를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묻고 답하며 상기하고 숙고했던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의 가르침을 되새길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그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시대의 경계를 넘어선 고대 그리스 철학의 가치를 되짚어 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