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씨 좋은 요리연구가들은 매일 어떤 반찬을 만들어 먹을까? 요즘 잘 나가는 대표 요리연구가 김영빈?박종숙?홍신애?방영아?메이의 집밥 반찬들은, 대단하거나 근사한 요리가 아니라 우리가 일상반찬으로 먹을 수 있는 친근한 메뉴들이라 더욱 손길이 가고 눈길이 머문다.
1만원 미만의 식비로 맛깔스럽게 차린 밥반찬, 만만한 두부 한 모로 만들 수 있는 갖가지 반찬들, 굽거나 조리기만 했던 생선의 무한 변신에 직접 만들어 먹이고 싶었던 아이들 간식까지 요리선생들이 다년간 쌓아온 요리 노하우를 이 요리책 한 권에서 쏠쏠하게 얻을 수 있다. 각종 잡지책의 요리 칼럼을 맡고, TV와 라디오 요리?건강 프로그램에 출연도 하고, 베스트셀러 요리책도 내어, 자신만의 메뉴가 무궁무진한 요리연구가들의 집밥 반찬에는 역시나 더 맛있게 만드는 고수의 한 수가 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시작해볼까? 유명 요리연구가들이 자주 해먹는 진짜 맛있는 반찬들이 오늘부터 우리 집 밥상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