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밤은 부드러워, 마셔
글쓴이
한은형 저
출판사
을유문화사
출판일
2024년 1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은형

소설가. 좋아하는 음식 앞에서 몸과 마음이 반응하는 사람. 2012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레이디 맥도날드》 《거짓말》, 소설집 《어느 긴 여름의 너구리》, 경장편소설 《서핑하는 정신》, 산문집 《밤은 부드러워, 마셔》 《당신은 빙하 같지만 그래서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 《오늘도 초록》 《베를린에 없던 사람에게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레이디 맥도날드』, 『거짓말』 등을 쓴 소설가 한은형의 술 에세이집 『밤은 부드러워, 마셔』가 출간되었다. 작가는 『오늘도 초록』, 『우리는 가끔 외롭지만 따뜻한 수프로도 행복해지니까』, 『영롱보다 몽롱』 (공저) 등의 전작을 통해 미식과 술에 관한, 오감이 즐거운 경험을 독자와 나눈 바 있다. 이번 책에서도 그는 “눈을 뜨고, 눈 말고도 뜰 수 있는 건 모두 뜨고, 술을 마시고 싶다. 아니, 눈 말고도 가용할 수 있는 모든 감각을 동원해 술을 마시고 싶다”고 말한다. 이처럼 작가의 모든 감각이 동원된 ‘주담酒談’이라 할 이번 책에서 독자는 작가의 입을 통해 술을 보고, 듣고, 마실 수 있다. 신문에 2년 넘게 연재 중인 동명의 칼럼 ‘밤은 부드러워, 마셔’ 중 48꼭지를 선별해 엮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