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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살아있는 나무 그리고 죽은 가지들
글쓴이
제니 오 저
출판사
카리스아카데미
출판일
2024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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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니 오

제니 오 목사는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교에서 심리학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풀러 신학 대학원에서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호주의 리빙 홀니스 미니스트리(Living Wholeness Ministry)와 브리스번 신학 대학원에서 목회 및 상담 훈련 자격증을 취득했다.

1995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수준으로 목회 상담 을 통해 내적 치유 사역을 하고 있으며 현재 캄보디아 프놈펜 오하시스 하우스 기독교 상담 센터의 설립자이다. 남편인 오석환 목사와 더불어 90년대 초 LA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최초의 한국계 미국인 독립 교회인 오이코스 커뮤니티 교회의 설립자이다. 오석환 목사와 슬하에 세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b>제니 오의 내적 치유의 생생한 증언!</br>말씀이 변화시키지 못할 사람은 없다!</br>오하시스 하우스에서 있었던 살아있는 이야기를 전합니다.</b></br></br>본 저서 『살아있는 나무 그리고 죽은 가지들: 내적 치유 이야기』는 ‘내적 치유’에 대한 이야기다. 내적 치유라는 말이 생소하게 다가오는 분들도 적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내적 치유란, 말 그대로 사람 내면의 고통과 상처를 치유하는 사역이다. 내적 치유에 대해서 공감하지 못하거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단언컨대 모든 사람은 마음 깊숙한 곳에 자기만 알고 있는 내면의 상처들을 최소한 한 가지 이상씩은 갖고 있다. 이것을 자신이 인지하고 외부로 드러나지 않도록 자신을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지만, 대부분 사람은 어려운 상황에 부닥쳤을 때, 치유하지 못하고 그때까지 눌러두고 덮어두었던 내면의 상처들로 인한 고통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몸부림치며 표출하게 된다. 심지어는 자신의 상처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자신이 왜 이런 생각을 하고, 행동하는지조차 모르면서 고통받는 경우도 많다. 내적 치유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직접 해 주시는 치유와 힐링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사람이 이러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일평생 살아가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내면의 상처가 너무 깊은 경우, 자신조차 내면의 고통의 원인과 상처의 실체를 감지하지 못하는 경우, 혹은 너무 어리거나 마음이 너무 여려서 이 고통을 혼자서 감당하기 어려운 경우, 이런 모든 경우에, 사람들은 심리학과 정신의학에 의존하여 상담받으며, 고통이 심할 때는 뇌 활동을 억제하는 약을 먹을 수도 있게 되는 것이다. </br></br>특히, 요즘 세상에서는 점점 더 많은 사람이 내면의 상처를 많이 받으며 살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비교와 경쟁으로 내모는 가정과 학교와 사회로 인해, 이로 인한 부적응과 마음의 상처, 따돌림, 가정 폭력, 학교 폭력 등의 셀 수도 없이 많은 여러 가지 이유가, 각 사람의 내면에 상처를 낸다.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은 수많은 원인으로 인해, 상처는 치유될 여유도 없이 깊어지고 심해지게 된다.</br></br>이때, 우리는, 우리를 창조하시고, 사랑하시고, 또한 창조주 안에서의 재창조로 선하게 이끄시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나아가야 한다. 나를 창조하신 분만이, 창세 전에 나를 모태에 지으시기 전부터 나를 계획하셨고, 나를 가장 잘 아시고, 나의 머리카락 개수까지 세어 알고 계시고, 나의 내면조차 가장 깊이 아시고, 나의 상처 또한 가장 깊이 이해하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믿는 사람들조차도 자신의 상처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예수님을 더 진실하고 더 가깝게 더 깊이 믿지 못하고, 따라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더 진실하고 친밀하게 마음을 나누지 못하는 많은 크리스천도 있는데, 이런 모든 사람을 위해 각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더 깊이 만나며, 예수 그리스도만이 나를 치유해 주시도록 나 자신을 온전히 내어 드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적 치유 지침서가 바로 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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