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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영어, 이번에는 끝까지 가봅시다
글쓴이
정김경숙(로이스 김)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24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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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김경숙(로이스 김)

전 구글 디렉터. 현 실리콘밸리 N잡러. 모토로라 코리아와 한국 릴리의 마케팅팀과 홍보팀을 거쳤고, 2007년 구글 코리아에 커뮤니케이션 총괄 임원으로 합류해 12년간 근무했다. 나이 오십이 되던 2019년 미국 실리콘밸리로 떠나 비원어민으로서는 최초로 구글 본사 글로벌 커뮤니케이션팀의 디렉터를 역임했다. 나이에 한계를 두지 않고 계속해나가는 실행력으로 〈유퀴즈〉, 〈세바시〉 등에 출연하며 언론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고 그로부터 정확히 6개월 만에 16년 동안 근무했던 구글에서 이메일 한 통으로 정리해고되었다. 하지만 이 강제적인 변화를 오히려 30년 직장 생활에서 가장 많이 성장한 특별한 시간으로 바꾸었다. 더 이상 회사가 주인공이 아닌 나만의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이다. 이 책은 세계적인 커리어 무대의 정점에 서 있던 저자가 계획하지 않은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기회로 삼을 수 있는지, 또 스스로 변화 자체를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트랜스포머적인 태도와 생각을 전하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는 《계속 가봅시다 남는 게 체력인데》 《영어, 이번에는 끝까지 가봅시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 〈유퀴즈〉 화제의 주인공, 前 구글 디렉터 로이스김 신간
△ 김미경, 손미나, 미키 김이 추천하는 영어 계발서
△ 특별 부록 수록! 구글러들이 자주 쓰는 비즈니스 영어 표현

“일은 프로처럼 하는데 영어는 초딩처럼 하고 있나요?”
마흔에 시작한 영어로 50세에 구글 본사 커뮤니케이션 최초
비원어민 디렉터가 된 로이스의 치열한 영어 분투기!
일도 영어도 나답게 하기 위한 초강력 영어 마인드셋을 말하다

새해가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영어 불안감에 영어 회화 앱을 기웃거리는 당신, 학창 시절에 ‘좀’ 했던 영어로 비즈니스 현장에서 힘겹게 버티고 있다면 당신의 영어 체력은 이미 바닥난 지 오래다. 영어도 근육처럼 평생 키우지 않으면 ‘근손실’이 오기 때문이다. 혀도 굳고 머리도 굳는다는 나이 50에 실리콘밸리로 향하며 커리어 패스의 정점을 찍은 로이스 김은 영어를 마스터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무조건 영어를 계속 오래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바로 평생 가는 영어 체력을 탑재하는 것이다.

『영어, 이번에는 끝까지 가봅시다』는 원어민도 어렵다는 구글 본사의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로 옮기게 된 저자가 눈물겨운 영어와의 사투 끝에 발견한, 단단한 체력처럼 끝까지 가는 영어 습관을 만드는 노하우를 전한다. 눈 떠서 잠들 때까지 일상 모든 순간에 영어를 끼워 넣으며 영어를 생활화하는 특별한 영어 마인드셋은 물론, 직장인의 비즈니스 영어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학습 방법을 모두 담았다. 이 책과 함께 영어, 이번에는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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