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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국을 보았다 : 10만 부 기념 뉴에디션
글쓴이
이븐 알렉산더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24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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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븐 알렉산더

뇌와 의식 분야의 세계적인 뇌의학 권위자이자 신경외과 전문의.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신경의학을 가르쳤으며 4,000건 이상의 신경외과 수술을 집도했다. 듀크대학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마친 후 브리검앤위민스 병원, 보스턴어린이전문병원에서 근무했다. 버지니아대학교에서 뇌기능 매핑 연구를 했으며, 과학 학술지에 15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고, 국제 학회에서 230회 이상의 연구 발표를 하는 등 25년간 뛰어난 업적을 쌓았다.
2008년, 원인을 알 수 없는 세균성 뇌수막염으로 뇌에 심각한 손상을 입고 7일간 혼수상태에 빠졌다. 생존율 2퍼센트의 상태에서 생생한 임사체험을 겪고 깨어난 후 그의 세계관은 완전히 뒤바뀌었다. 이후 20년간 과학과 영성을 넘나들며 의식과 뇌, 우주의 본질에 관한 탐구에 전념하며 의식 연구와 치유, 인간 존재의 의미에 관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저서 《나는 천국을 보았다》 《나는 천국을 보았다: 두 번째 이야기》는 죽음과 생명, 사후세계에 대한 논쟁적 화두를 던지며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켰고, 아마존 종합 1위, <뉴욕타임스> 1위, <퍼브리셔스위클리> 20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생존율 10%의 뇌사상태에서 죽음 너머의 세계를 체험하고 돌아온 뇌의학자의 기록.
영혼, 신, 사후세계의 실재를 생생하게 입증한 실화. “나는 죽었지만, 영혼은 살아 있었다!”
★10만 부 판매 기념 뉴에디션! 저자 미공개 특별 서문 · 후기 수록!

2013년 국내 출간 이후 전국 모든 서점의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나는 천국을 보았다》의 뉴에디션이 출간됐다. 이 책은 누구보다도 물질적이고 과학적인 세계관으로 살아가던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가 실제로 겪은 임사체험 보고서다. 치밀하고 논리적인 과학적 탐구와 의학적 검증으로 뇌 · 의식 · 생명의 미스터리를 밝히며 천국의 실재를 입증한 이 책은, 출간 즉시 아마존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퍼블리셔스위클리 20주 연속 종합 1위라는 기록적인 열풍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출간된 개정판에서는 저자가 새롭게 쓴 서문과 후기가 더해졌다. 책 출간 이후 대중에게 받았던 수많은 물음에 대답함과 동시에, 당시 미처 담지 못했던 생각들을 정리해 독자의 삶을 변화시킬 10가지 방법을 전한다. 그의 생생하고도 기적적인 이야기가 과학적이고 물질적인 세계관을 지닌 지식인은 물론이고 완전한 치유의 길을 찾는 일반 독자 모두의 삶과 죽음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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