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논증을 위한 37가지 기술들』의 개정판. “추리논증이라는 적성시험은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필요로 합니다. 이는 기출된 문항의 해설만으로는 얻어질 수 없습니다. 왜 그러한 답이 나왔는지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통한 ‘해결’을 해야합니다. 그렇기에 I shot the 추리논증이 가장 먼저 일러드릴 내용은 어떻게 해야 바른 생각이 가능한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는 수험생이라는 것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문제해결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전략적인 ‘기술’을 아울러 소개하려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추리논증 학습에 필요한 그 모든 생각과 기술을 I shot the 추리논증에 담아두었습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