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시 공덕면 출생으로 대한문인협회 신인문학상 시 부문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그리움이 사랑으로』 『사랑으로 쓰는 편지』 『시를 뿌려 꽃을 피우다』 『사람과 자연의 노래』 가 있다.
대한문인협회 신인문학상 시 부문 수상 시집 『그리움이 사랑으로』 『사랑으로 쓰는 편지』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서울에서 활동 중인 김광석 시인은 네 번째 시집 『사람과 자연의 노래』를 한국예술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제1부 “사랑의 길”에는 「낭만이 있는 곳에」 외 시 18편, 2부 “우정의 길”에는 「국화꽃 앞에서」 외 시 19편, 3부 “시간의 길”에는 시 「사랑도 이별도 그리움도」 외 18편, 4부 “시인의 길”에는 시 「희망찬 출발」 외 17편 등, 총 시 76편과 시인의 말이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