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초인 사상으로 보는 인문학
글쓴이
이동용 저
출판사
세창출판사
출판일
2023년 12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동용

이동용은 수필가이면서 철학자이다. 그는 독일 바이로이트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의 스승 발터 겝하르트는 니체 학장이다. 그는 스승 밑에서 니체 외에 괴테, 쇼펜하우어, 키르케고르, 바그너, 릴케, 카프카, 헤세 등 일련의 생철학적 계보를 전수받았다. 현재 철학아카데미에서 니체 강의를 하고 있고, 출판교육문화뉴스에서 교육전문가로서 칼럼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지극히 인간적인 삶에 대하여》, 《초인 사상으로 보는 인문학》, 《니체와 초인의 언어》, 《방황하는 초인의 이야기》, 《신을 탄핵한 철학자 니체와 안티크리스트》,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니체의 잔인한 망치와 우상의 황혼》 등이 있고, 《아침놀》, 《이 사람을 보라》, 《불안의 개념》 등을 번역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주제로 보는 인문학 시리즈의 첫 작품.
니체의 핵심 사상인 ‘초인사상’을 통해 역사와 사회와 예술 작품 속에 있는 초인들의 단면을 소개한다. 철학적 용어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가, 철학자들의 새로운 용어 사용방식으로 인해 낯설기 때문이라면, 이 책은 그러한 낯섦을 상당히 효과적으로 줄여 친숙한 개념으로 만든다. 통상적으로 인문학을 포괄적으로 다루는 책들이 다양한 주제들을 방대하게 풀어내는 것과 달리 한 사상의 줄기를 가지고 문화, 역사, 사회 등을 해석한다. 그러다보니 용어에 대한 친숙성을 빠르게 익히는 것뿐 아니라 사상 자체에 대한 다양한 적용을 봄으로써 실제적인 이해에 더욱 쉽게 도달하게 한다.
비단 저자는 니체와 초인사상에 대한 자신의 일방적인 해설만을 전개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니체의 말, 삶 등에 영향을 받은 인물 혹은 작품을 중심으로 주제를 소개한다. 분명 ‘초인’이라는 주제를 따라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니체의 초인 사상을 이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니체가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했던 삶에 대한 메시지를 함께 던져 주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