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에 ‘ㅇ’이 세 개 들어가 필명을 이응삼이로 지었습니다. 저는 저의 콘텐츠를 통해 비전공자뿐만 아니라 디자인을 알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디자인의 세계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기독교학과, 독어독문학과를 전공한 저는 미학에서 재미있게 배운 디자인의 매력에 빠져 디자이너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현재는 디자이너로 취직하여 현업에서 4년 동안 치열하게 생존 중입니다. 이응삼이를 대표하는 컬러 ‘그린’은 자연·본연의 것을 뜻합니다. 디자인은 메시지를 담은 또 다른 언어 체계로, 본연의 메시지를 디자인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슬로건은 ‘그린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디자이너’입니다.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것이 저의 디자인 철학이기 때문이죠.”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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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비전공자도 할 수 있다는 용기와, 비전공자로서 공감되는 고민, 함께 성장하는 노하우를 담았다. 디자인 세계의 현실을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는 실전 팁, 디자인 세계의 험난함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생존 팁, 제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팁. 치열한 디자인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치트키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