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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마셔봐야 할 101가지 위스키
글쓴이
이안 벅스턴 저
출판사
영진닷컴
출판일
2024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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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안 벅스턴

이안 벅스턴은 자신의 기억보다도 훨씬 더 오래 전부터 위스키 업계에서 일해왔지만(35년이 넘었는데 누가 계산할까요?), 그 이전부터도 전문적으로 술을 마셔왔습니다. ‘업계 베테랑’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지만 그보다 ‘생존자’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 것 같습니다. 사건과 사고가 가득한 그의 커리어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싱글 몰트의 마케팅 디렉터였고, 수많은 증류주 업체의 컨설턴트였고, 다양한 기사와 책을 썼으며 업계 컨퍼런스도 개최하면서 예고 없이 폐허가 된 증류소를 인수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증류주 업계 최고의 영예인 ‘Keeper of the Quaich’로 선정되었으며, ‘the Worshipful Company of Distillers’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2010년부터 아마존 베스트셀러를 이어오던 101가지 위스키 리스트
개정5판과 함께 한국어판으로 출간되다!


이 101가지 위스키 리스트는 수상 목록도 아니고 ‘최고’의 위스키도 아닙니다. 그저 마니아라면 마셔봐야 하는 101가지 리스트입니다. 저자인 이안 벅스턴은 기존의 채점식으로 평가되는 모호한 점수 체계를 벗어버리고, 비싸고 구하기도 힘든 위스키도 던져버리고, 마시기 좋은 클래식 위스키와 화려한 신인 혹은 알려지지 않은 우수한 제품을 추천합니다. 캐나다, 인도, 미국, 스웨덴, 아일랜드, 일본, 스코틀랜드 등 여러분이 정말로 원하는 101가지 위스키를 소개합니다.

위스키에 대한 설명과 생산자, 배경지식들을 함께 기재해 두었으니 이 정보들이 흥미롭고 쓸모 있는 정보이기를 바랍니다. 또한 책에 있는 그 모든 정보보다 여러분에게 소중할 개인의 선호 제품과 여러분만의 시음 노트 등을 적을 수 있는 빈칸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눈으로만 보지 말고 죽기 전에 먹어보세요! Slainte!(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식 건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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