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다른 학교에서 근무하는 선생님들이지만 생태를 학생들에게 이야기하는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에 자연과 공존하기 위해 우리 주위에서 같이 살아가고 있는 풀, 나무, 동물을 소개하는 일을 즐겨 합니다. 저자들은 학교뿐만 아니라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동부과학교육관 등에서 자연을 주제로 학생, 학부모, 교사들을 만나 기후위기교육, 생태전환교육, 생태놀이교육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시대에 새소리와 노을이 아름다운 인천의 습지를 읽고,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선물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을 펼쳐 습지의 생명을 만나는 걸음 속에서 지식과 지혜는 물론이요, 자연과 소통하는 사유와 성찰의 감격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도성훈_인천광역시교육감
우리 주변에 항상 있었지만 무심코 지나쳤던 습지 생태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인천대공원과 소래습지생태공원을 방문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읽는다면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박종효_인천광역시 남동구청장
이 책은 매일 지나치면서도 잘 몰랐던 식물과 동물, 인천의 생태계에 관한 과학적 사실과 얽혀 있는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이 있어 생태교육을 실천하는 선생님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최일자_만성중학교 교사
무심코 지나가며 보았던 풀, 꽃, 나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읽으니 새로운 친구를 사귄 것 같은 친근함이 느껴졌습니다. 생물의 이야기와 놀이 방법도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 당장 습지원에 가서 생물 친구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 책입니다. 이도경_인천논현초등학교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