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욱은 간호대학 시절 하나님을 만나 ‘성경’을 인생에서 가장 가치로 삼게 되었다.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간호사가 되기보다 성경을 더 연구하고 싶어 장로회 신학 대학교 신학 대학원에 입학했다. 장로회 신학대학교에서 성경을 연구하다가 성경을 ‘히브리어’와 ‘헬라어’ 원전 읽기의 중요함을 깨닫았다. 결혼하여 아이를 낳아 기르며 아이에게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것보다 ‘하브루타’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깨닫도록 돕는 것이 중요함을 알았다. 현재 세계로제일교회 전도사와 하브루타 작은도서관의 운영자로 있으며 성경 원전을 하브루타로 가르치기 위해 성경 원전 읽기와 하브루타를 실천한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10대 자녀들은 말로 가르치기가 쉽지 않다. 자녀들이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 다행히 부모가 도울 방법이 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바로 독서 하브루타이다. 이 책은 독서, 공부, 생활, 경제, 습관에 관한 책을 소개하고, 어떻게 하브루타를 하는지 상세한 예시와 워크시트가 담겨 있다. 가정이나 학교에서 활용하여 10대 자녀들을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행복한 리더로 키울 수 있는 지침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