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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설교자
글쓴이
마틴 로이드 존스 저
출판사
복있는사람
출판일
2012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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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틴 로이드 존스

영국의 남웨일즈에서 태어난, 마틴 로이드 존스는 26세에 왕립의학협회로부터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촉망받는 청년 의사였던 그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육신의 질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영혼의 질병을 고치는 목회자의 길임을 깨닫고 1927년 의학계를 떠났다. 첫 사역지인 샌드필드에서 능력 있는 전도 설교로 부흥을 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유럽 전역과 미국을 다니며 순회 설교를 하는 등 은퇴하기까지 30년 가까이 '영혼의 의사'로서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성경의 권위가 훼손된 현대 교회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설교하는 것과 교회의 진정한 부흥은 항상 맞물려 있음을 설파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적 위로와 도전을 던전 마틴 로이드 존스는 1981년 2월 8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저서로 『부흥』, 「로마서 강해」시리즈, 『의학과 치유』,『하나님께로 난 사람』,『마틴 로이드 존스의 빌립보서 강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최고의 설교자에 의한 최고의 설교 교과서!"
마틴 로이드 존스의
[설교와 설교자] 40주년 기념증보판

"내게 있어 설교 사역은 그 무엇보다도
가장 고귀하고 위대하며 영광스러운 소명이다."
_ 마틴 로이드 존스

오직 설교라야만 한다!
역동하는 생명과 영향력을 점점 상실해 가고 있는 오늘날의 교회를 살릴 길은 무엇인가? 많은 이들이 여러 진단과 해법을 내놓고는 있으나 무기력하고 피상성에 젖어 있는 말씀의 강단을 회복시키고 살리는 데는 역부족이다. 이런 현실에서, “불붙은 논리”의 설교자 로이드 존스의 “오직 설교라야만 한다”는 명제는 더 이상 환영받지 못할 말이 되었다. 설교는 그만큼 낡고 구태의연한 방법으로 치부되고 있으며, 강단은 점점 교회 중심에서 밀려나고 있다. 로이드 존스는 바로 이러한 현실에서부터 논의를 시작한다. 설교는 오늘날에도 유효한 것인가? 설교는 성경과 교회사가 지지하는 유일한 해법인가?

이 책은 본질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설교를 믿는 설교자들’을 구체적으로 도와줄 실용적인 고찰과 권면으로 나아간다. 로이드 존스는 설교자로서의 소명을 확인하는 문제, 설교의 형식을 결정하는 문제, 전달의 문제, 설교자 본인의 삶, 회중과의 관계 설정, 설교 원고를 작성하는 문제, 예화나 유머의 사용, 결단을 촉구하는 문제, 사람의 준비와 성령의 기름 부으심 등 설교자가 민감하게 고려해야 할 모든 측면을 꼼꼼히 짚어 나가면서 때로는 엄중하게 경고하며 때로는 세심하게 조언한다. 그 경고와 조언을 더욱 빛나게 하는 것은 그가 제시하는 명백한 성경의 근거와 교회사의 증거들, 40여 년에 걸친 설교자의 삶에서 나온 풍성한 경험과 예증들이다.

이 책은 1969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6주에 걸쳐 강의한 원고 내용을 엮은 것이다. 평생토록 설교에 헌신했던 이 강력한 설교자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이 영광스러운 직무의 엄중한 부담감과 성령의 능력에 대한 간절한 갈망으로 외치게 될 것이다.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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