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상처와 응시
글쓴이
박혜경 저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출판일
1997년 6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혜경

1960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났다. 동국대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원에서 국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폐쇄와 부정의 회로」가 당선되었다. 2002년 제14회 소천 비평 문학상을 수상했다. 2015년 작가세계 신인상 시 부문에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 『비평 속에서의 꿈꾸기』 『상처와 응시』 『문학의 신비와 우울』 『오르페우스의 시선으로』 등이 있으며, 소천비평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글쓰기의 운명은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상처를 더 덧나게 하는 것이라고 여기는 저자의 평론집. 저자는 자신의 삶이 결국 끊임없이 견뎌내야 할 하나의 상처에 지나지 않음을 곳곳에서 고통스럽게 확인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