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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건축의 역사
글쓴이
김결 저
출판사
써네스트
출판일
2024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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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결

충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다. 세계를 두루 여행하며 많은 경험을 하였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였다. 현재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좋은 읽을거리를 만들어주기 위하여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에 관한 미시사 책 시리즈를 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 『실록을 지켜라』(“2023년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추천도서), 『시시콜콜 탐험의 역사』(아침독서 청소년 추천도서), 『시시콜콜 건축의 역사』(2024년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우수선정도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지어온 집의 역사를 통해 본 건축의 역사. 선사시대의 동굴에서 고대의 웅장한 건축물로 그리고 현대의 친환경 건축물까지.

“시시콜콜 역사 시리즈” 세 번째 책


세계사의 딱딱한 내용을 미시적인 사건과 내용들을 가지고 써내려가는 “시시콜콜 세계사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청소년들이 세계사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들로 정리하였다. 첫 번째 책에서는 ‘목욕’으로 세계사를 살펴보았고, 두 번째 책에서는 ‘탐험’으로 세계사를 살펴보았다. 이번에는 ‘건축’으로 세계사를 살펴본다.

선사시대 이전의 건축물부터 현대의 우주 건축물까지 인류의 건축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시기별로 살펴본다. 건축의 역사는 인류의 문명의 발전과 깊은 연관을 가지고 있다. 역사의 거대한 바퀴 속에서 건축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게 된다. 역사가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시기마다 건축물들의 비약적인 발전이 함께 이루어졌다. 아울러 건축은 단지 생활 공간의 문제가 아니라, 예술적인 측면에서도 다양하게 발전하면서 ‘종합예술’로서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집’은 인류의 대표적인 건축물이다. 집의 건축으로부터 인류의 건축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집은 맨 처음 그 ‘필요성’에 의해서 만들어지게 되었다. 추위와 다른 동물들의 습격 등을 피하기 위한 장치였기 때문이다. 그러던 것이 점차로 더욱 단단해지고 더욱 편리해지게 만들어진다. 그리고 지금은 아름다움까지도 고려하는 시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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