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은 마음이 새어나가
누군가에게 닿길 바랐고
작은 한숨이 바람이 되어
간절함에 흩날리길 바랐고
엉킨 마음에 실 한 가닥이 되어
그걸로 풀려나가길 바랍니다.
SNS에서 매일 수많은 독자들에게 위로의 손길을 건네는
마음의 소리함, 솔함 작가
2022년 10월, '노을 업힌 하늘엔 별똥별이 진다네' 첫 번째 단행본에 이어
2024년 1월, '여전히 아픔의 틈에서 숨을 쉰다' 두 번째 단행본을 출간하게 되었다.
우리가 살아가며 느낄 감정들을 담은
1부, '전해줄 마음 속 이야기'
점점 성장하면서 느끼는 부족함, 고민을 담은
2부, '여전히 답을 모르는 어른이 되어'
내 상황을 이해해줄 누군가, 나를 응원해주고 치유해줄 무언가가 필요하다면,
이 책을 통해 잠시 쉬어갈 마음의 안식처로 삼아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