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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청소년이 알아야 할 5가지 사랑의 언어
글쓴이
게리 채프먼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24년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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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게리 채프먼

친근하면서도 노련한 상담가. 50년에 가까운 결혼생활과 40여 년의 결혼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쓴 『5가지 사랑의 언어』를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을 돕고 있다. 『5가지 사랑의 언어』는 1992년에 출간된 이후부터 줄곧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40여 개 언어로도 번역 출간되었다. 또 이와 관련한 그의 강의는 200여 개 방송을 통해 미국 전역에 전달되고 있다. 휘튼대학교와 웨이크포레스트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했고 이후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와 듀크대학교에서 포스트닥터 과정을 마쳤다.

저서로 『5가지 사랑의 언어』, 『자녀의 5가지 사랑의 언어』, 『결혼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부모가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십대를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 『싱글을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 5가지 사랑의 언어』, 『결혼생활의 사계절』, 『5가지 사과의 언어』, 『바라보고 기억하고 사랑하라』(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베스트셀러 [5가지 사랑의 언어]의 청소년 편!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도록 돕는 흥미롭고 유익한 책!

“어떻게 하면 친구들과 더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가족과의 갈등,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

수많은 청소년이 인간관계로 고민합니다. 부모, 형제자매, 친구, 교사 등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여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습니다.
인간관계의 열쇠는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을 제대로 주고받아야 관계가 개선됩니다. 사랑이 상대방이 느끼도록 전달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누구나 고유한 언어 체계를 가지고 의사소통을 하듯, 사람마다 사랑을 표현하고 이해하는 언어가 다릅니다. 이를 ‘사랑의 언어’라고 부르며,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스킨십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상대가 사랑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는 그의 사랑의 언어를 알고 배워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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